스플래툰2 여성혐오적 디자인

7월 2, 2019

“닌텐도에서 개발한 게임 ‘스플래툰2’를 고발합니다. 해당 게임에는 오징어를 의인화한 ‘잉클링’과 문어를 의인화한 ‘옥토링’이 등장하는데요. 두 캐릭터 모두 무척 어리게 보이는 얼굴과 대비하여 엉덩이와 골반이 부각되는 디자인에, 거의 언제나 골반을 흔드는 모션을 하도록 모델링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인외종족 SD캐릭터를 보며 흥분하기라도 하는걸까요? 정말 토악질이 납니다. 해당게임은 전체이용가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일본 초등학생들사이에서 국민게임이라는 말을 들을만큼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게임에서 승리했을 때 취하는 포즈들은 하나같이 골반을 강조하고 있으며, 여성캐릭터들의 의상은 하나같이 매우 짧거나 딱 달라붙는 것들 뿐입니다. 싱글플레이 모드에서는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옷이 벗겨지며 속옷이 노출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스플래툰2는 전체이용가 게임입니다.”